- "바로 차 타서 죄송" 방탄소년단 뷔, 팬·취재진에 사과 무슨 일
- 입력 2022. 06.28. 17:25: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과 취재진에 사과했다.
방탄소년단 뷔
앞서 이날 뷔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김포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당초 오전 8시 55분 경 입국할 예정이었던 뷔는 비행기 연착으로 오후 12시 20분쯤 모습을 드러냈다.
뷔는 현장에서 기다리던 팬들과 취재진에 별다른 인사 없이 바로 차량에 탑승했다. 반면 함께 참석했던 박보검, 블랙핑크 리사는 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평소와 다른 뷔의 모습에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뷔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기자님들 아미(팬클럽명)들 바로 차에 슥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밤하늘 풍경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