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하,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과 7월 결혼…4년 열애 결실
입력 2022. 06.29. 09:42:30

유일(가운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주민하와 유일이 결혼한다.

주민하와 유일은 오는 7월 17일 서울의 모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4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일을 통해 만나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4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예비신랑 유일은 서강준, 공명, 이태환 등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출신으로 '방과후 복불복', '몬스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하는 2006년 방영된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내조의 여왕', '기막힌 유산', 영화 '스케치', '자칼이 온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주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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