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미♥박민, 9월 4일 결혼…주례 김병지·사회 이수근
- 입력 2022. 06.30. 11:28: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이 결혼한다.
'골 때리는 외박' 오나미
지난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오나미가 결혼을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나미는 9월 4일 결혼을 한다고 발표하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서로 축구에 관한 공감대가 많이 생겼다"며 "공개한다면 공개한다면 '골때녀'에서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주례는 '골때녀' 감독인 김병지, 사회는 이수근이, 축가는 조혜련이 '아나까나'를 부를 것으로 예상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해 7월 박민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1년 6개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예비 신랑인 전 축구 선수 박민은 중학교에서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