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딘딘, 바퀴 달린 백팩에 '우쭐'…백종원 질투
입력 2022. 06.30. 21:09:43

'백패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패커' 딘딘의 백팩이 업그레이드 됐다.

30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출장요리단의 출장 팩백이 공개됐다.

이날 출장요리단은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안보현은 차 트렁크를 열자마자 백팩을 보고 크게 웃었다. 바퀴 달린 가방을 꺼낸 딘딘은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딘딘 몸집 만한 걸 주면 어떻게 하냐고"라고 기뻐했다.

이에 백종원은 "우리도 바퀴 달아주지"라며 질투했다. 이어 출장 요리단의 업그레이 된 가방이 소개됐다.

안보현의 가방은 화염 방사기 고정 장치가 생겼고, 오대환과 백종원 역시 전기팬과 가스 버너를 장착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한편, 이날 조리시설이 전혀 없는 빈공간에서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이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백패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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