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측 “할리우드 합작 영화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2. 07.01. 15:31: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할리우드와 한국 합작 영화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차은우가 영화 ‘K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K-Pop: Lost in America)’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K팝: 로스트 인 할리우드’ 주인공 K팝 그룹 멤버 역할을 제안 받았다고 보도했다.
‘K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는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인 린다 옵스트와 CJ 엔터테인먼트 이미경 부회장이 참여하는 영화다. 윤제균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유명 할리우드 배우 레벨 윌슨과 찰스 멜튼이 출연한다.
가을 크랭크업 예정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