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혼2' 일라이, 미국行 결정…지연수에 "친구로 지낼 마음 없냐"
- 입력 2022. 07.01. 22:08: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지연수, 일라이가 합가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우이혼2
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이사 '우이혼2')에서는 일라이의 독립 선언 이후, 일라이와 지연수는 둘만의 추억의 장소인 한강 공원에서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출국을 일주일 남긴 일라이는 지연수에 "좀 생각해봤냐. 우리 관계에 대해서"라고 물었다.
지연수는 "지금처럼 민수 엄마, 아빠인거지"라고 말을 아꼈다.
이를 들은 일라이는 "친구로 지낼 마음은 없냐"고 조심스레 물었고 지연수는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지금 당장 대답은 못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친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해"라고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었다.
일라이는 "나도 그걸 바라는 거지 당장 친구하자는 건 아니다. 가끔씩 보면서 친해지자는 거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우이혼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