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혼2' 나한일·유혜영, 두 번 이혼→재결합 "늦게나마 행복"
- 입력 2022. 07.01. 23:44: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한일, 유혜영이 합가를 준비했다.
우이혼2
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에서는 재결합 나한일, 유혜영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나한일은 ‘은혼식’을 마친 뒤 유혜영에게 “하루빨리 셋이서 함께 살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놨던 상황.
이날 나한일은 유혜영과 함께 지인이 소개해준 아담한 단독주택을 보러 갔고, 두 사람은 마당부터 부부 방, 딸 방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앞으로 함께 살 집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이를 본 김원희는 "두번 이혼하고 재결합인데 고민은 없었냐"고 물었다.
유혜영은 "걱정된다. 지금 이렇게 만나는 것과 같이 사는 건 완전 다른문제다. 짜증도 날테고 화나는 일도 있을 거다"라며 "이런 문제들을 극복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있다. 어쨌든 서로 노력하면 좋게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나한일은 "늦게나마 같이 있게돼서 그거 하나로 행복하다. 가족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이렇게 행복할 줄은 몰랐다"고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우이혼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