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안나·외계+인 1부·더 킬러·아이를 위한 아이 등
- 입력 2022. 07.02. 10: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
2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 ‘아찔한 인터뷰’ ‘소문의 시작’ ‘1+1’ ‘도도한 영화’ 코너로 꾸며진다.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수지, 정은채, 김준한 주연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가 시청자와 만난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1부를 만난다. 이 영화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장혁, 브루스 칸이 출연하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감독 최재훈)가 소개된다. 오는 13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 영화다.
‘1+1’에서는 지난해 4월 개봉됐던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가 언급된다.
‘도도한 영화’에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올해의 문제적 성장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감독 이승환)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