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소개작은? 멘·메모리·비상선언·외계+인 1부·Mr. 후 아 유 등
- 입력 2022. 07.02. 11: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신작들이 눈길을 끈다.
'접속 무비월드'
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기획’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등 코너로 꾸며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둔 ‘멘’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남편의 죽음 이후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아름다운 영국 시골 마을로 떠난 하퍼가 집 주변의 숲에서 정체 모를 ‘무언가’에게 쫓기면서 마주하게 되는 광기 서린 공포를 그린다.
이어 ‘영화 공작소’에서는 ‘메모리’와 ‘와일드 타겟’이 언급된다.
‘기획’에서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과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가 시청자와 만난다. 먼저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재난 영화로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20일 개봉될 예정이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선 ‘아이를 위한 아이’(감독 이승환)가 이목을 집중시키고자 한다. 이 영화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올해의 문제적 성장 영화다.
‘미안하다 몰라봐선’에서는 ‘Mr. 후 아 유’에 대해 알아본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