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임신인 거 알면서도…너무 미안해” 셋째 유산에 씁쓸
입력 2022. 07.02. 18:31:50

장영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창은 “울 이쁘니에게 너무 미안하다”면서 “저희 부부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도 죄송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임시한 거 알면서도 테니스 다녔다. 임신한 거 알면서도 무리하게 등산 갔다. 임신한 거 알면서도 촬영하는 거 못 막았다”라고 자책하며 “첫째 둘째가 무탈했다고 너무 간과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아이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유산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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