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DZK 재찬 “비활동기에 차트 진입, 인기 실감”
입력 2022. 07.02. 19:10:19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DKZ 멤버 재찬이 인기를 실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고고 70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울랄라세션과 DKZ는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울랄라세션의 강력한 러브콜로 DKZ와의 무대가 성사됐다고.

울랄라세션은 러브콜을 보낸 이유에 대해 “무대 위에서 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 실력에 반했다. 레트로 감성이 진하게 녹여있는 퍼포먼스를 하더라. 이번 계기에 무조건 DKZ와 해야겠다는 생각에 강하게 러브콜을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DKZ 멤버 재찬은 최근 드라마 주연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언제 가장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재찬은 “저희가 차트에 진입했을 때가 비활동기였다. 그때 관심 가져준다는 것에 감동 받았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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