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윤석민, 도합 555kg ‘야구 5형제’ 순삭 몬스터 먹방
입력 2022. 07.02. 21:20:00

'살림남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홍성흔,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 야구 5형제가 여름 나들이를 떠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후배들과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나는 홍성흔의 모습이 그려진다.

155kg 최준석부터 거구의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사이에 끼인 막내 윤석민까지 SUV 차량을 꽉 채운 도합 555kg에 달하는 왕년의 야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나이를 잊고 물총을 쏘며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겼다고.

이후 바비큐 데크로 자리를 옮긴 야구 5형제는 등심과 차돌박이, 삼겹살 등 무려 33인분을 순식간에 동 내는 압도적인 ‘몬스터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막내 윤석민은 야자타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하늘 같은 맏형 홍성흔에게 “친구야 게임 좀 줄여!”라 한 야구 5형제의 유쾌한 여름 캠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미국 코치 생활을 접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던 홍성흔과 은퇴 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는 최준석 등 레전드들의 은퇴 비하인드와 근황도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살림남2’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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