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가사리, 3라운드 진출…'환승 이별' 정체=윤영아
입력 2022. 07.03. 19:05:30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불가사리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무대와 그를 막아설 실력파 도전자 불가사리, 환승이별, 옛날 꽈배기, 빅마마의 솔로곡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에서 환승 이별과 불가사리가 솔로곡으로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 투표결과, 30표대 69표로 불가사리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환승이별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미니데이트'의 주인공 가수 윤영아였다.

복면을 벗은 윤영아는 "나이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다. 내 안의 열정을 계속 뿜어내고 싶다. 젊고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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