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역대 대통령 초상화 위치 기준은? 궁금증 폭발
- 입력 2022. 07.03. 19:26: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역사학자 심용환이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을 담은 초상화와 관련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집사부일체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청와대 개방 기념, 대통령의 공간 청와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심용환과 함께 청와대 본관 내부에 입성한 멤버들은 "집사부일체'가 '집 중 최고의 집'에 오게 되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본관 곳곳을 둘러보던 멤버들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장소인 '세종실'에서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을 담은 초상화를 보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심용환은 초상화에 대해 "우리나라 초상화 특징이 실제와 똑같이 보이게 그리기도 하지만 그 사람의 내면을 담는 원칙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심용환은 역대 대통령 초상화 위치 기준에 대해 묻자 "초상화가 늘어날 때마다 재배치를 한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