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6개월 만에 컴백 "떨리고 설레…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준비"
- 입력 2022. 07.04. 11:30: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엔하이픈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기념홀에서 미니 3집 'MANIFESTO: DAY 1'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1월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DIMENSION : ANSWER'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이다.
이날 제이는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완성도가 높은 퍼포먼스와 음악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승은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고, 정원은 "엔하이픈만의 색깔이 묻어 나는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팬분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떨리고 설렌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성훈은 "음악방송 MC를 맡아 많은 아티스트를 만나면서 우리도 빨리 컴백하고 싶었다. 한층 더 성장한 엔하이픈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기대를 높였다.
니키는 "컴백을 기다리주신 모든 분들께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 보여드리겠다. 퍼포먼스하면 엔하이픈이라는 것 보여드리겠다"고, 선우는 "6개월 동안의 긴 공백기를 가지면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엔하이픈의 미니 3집 'MANIFESTO: DAY 1'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