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킬러’ 장혁 “특별출연 차태현=친구…서로 도움 주는 사이” [비하인드]
- 입력 2022. 07.04. 16:18: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혁이 차태현, 손현주 등 특별출연 비화를 밝혔다.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장혁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감독 최재훈)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간담회에는 최재훈 감독, 배우 장혁, 브루스 칸, 최기섭 등이 참석했다.
장혁은 “차태현 씨는 함께 예능도 많이 하고, 친한 친구다. 저희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 도움을 주는 친구사이라 섭외가 어렵지 않았다”면서 “클리너 느낌을 태현이가 해주면 좋겠다고 해서 제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주 형도 오랫동안 친분이 있고, 좋아하는 형이다. 총기상은 밀도 있는 배우가 해주시면 조금 더 진지하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전화를 드려 섭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 영화다. 오는 13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