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트, '2022 유니콘' 첫 출격…화려한 퍼포먼스로 눈도장
- 입력 2022. 07.04. 17:24: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브랜뉴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유니버스 콘서트 '2022 유니콘(UNI-KON)'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유나이트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지난 2일과 3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양일간 진행된 온‧오프라인 유니버스 콘서트 '2022 유니콘(UNI-KON)'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며 전 세계 200개국 380만 명 K팝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일 공연의 첫 팀으로 무대에 오른 YOUNITE는 데뷔 앨범 '유니버스(YOUNI-BIRTH)'의 타이틀곡 '원 오브 나인(1 of 9)'의 화려한 무대로 '2022 유니콘' 시작을 알렸는데, 첫 곡 무대를 마친 유나이트는 "큰 공연장에서 팬분들과 가까이 눈을 맞추며 공연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고, 공연의 오프닝인 만큼 열기를 끌고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돌출무대로 이동한 유나이트는 수록곡 '그런 느낌이 와' 무대와 데뷔 앨범 더블 타이틀곡인 '에브리바디(EVERYBODY)'를 연이어 선보이며, 무더위를 뚫고 현장을 찾은 많은 K팝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유나이트는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