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미슐랭 3인방의 비프 웰링턴, 최상의 풍미…비법 재료는?
- 입력 2022. 07.04. 21:03:2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울 비프 웰링턴 3대 맛집이 전해졌다
'생활의 달인'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최정상 셰프 3인방이 합심하여 만든 비프 웰링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존재 자체만 해도 SNS를 핫하게 만드는 국가대표 셰프 3인방이 자신 있게 내놓은 메뉴는 촉촉한 육즙을 자랑하는 소고기에 달콤 바삭한 빵을 두른 비프웰링턴이다. 페이스트리 안에 소고기 안심이 쌓인 비프 웰링턴은 오로지 달인들의 맛집에서만 맛볼 수 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빵이 감싸고 있어서 육즙이 안에 가득 차있어서 부드럽고 맛있다", "음식에서 나는 향이 좋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먼저 바지락 마늘 콩피는 살아있는 조개를 소금, 마카다미아와 함께 오븐에서 구워낸다. 이때 나오는 마카다미아의 기름이 조개의 풍미를 높여준다고. 구워진 바지락 조갯살은 올리브유를 가득 담은 냄비에 마늘과 함께 끓인다. 특히 네 가지의 허브를 찜기에 올려 특유의 향을 입혀준다. 이후 24시간 저온 속성시킨 뒤 안심에 발라주면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면서 연육 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고.
또 다른 비법 재료는 깻잎이다. 살짝 데쳐낸 뒤 초벌한 안심을 싸내서 느끼함을 잡아냈다. 이 가운데 깻잎 사이에 깔린 버섯 뒷셀이 있다. 비프와 페이스트리 사이에 숨겨진 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