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남당' 오연서, 서인국에 "진짜 신내림 받았나…사람들 농락"
- 입력 2022. 07.04. 22:13:5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오연서가 서인국의 능력을 의심했다.
'미남당'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극본 박혜진, 연출 고재현 윤라영)에서는 한재희(오연서)가 남한준(서인국)의 신기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준은 점괘를 보러온 나광태(정하준)에 "너 눈치없고 감성 충만. 섬세한 놈인데 강력반? 네 앞길에 새로운 문이 열릴 거 같다. 헬게이트. 미움의 문. 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계속 비난받고 미움받는다. 범죄가 네 잘못이 아니지만 범인 못잡는 건 네 잘못이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그러자 이를 지보던 한재희는 "그래서 도망쳤나. 당신 무당 아니라 프로파일러지 않나. 진짜 신내림 받은 거 맞나. 신내림 받았다 사기 치고 알량한 프로파일러 행세 재주로 사람들 농락하는 거 아닌가"라며 "3년 전 증거조작 혐의로 실형받지 않았나. 신은 교도소에서 받으셨나"라고 비아냥거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남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