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문가영, 이봄에 "여진구 마음 접기로 했는데…작심 하루"
입력 2022. 07.04. 22:51:55

'링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문가영이 이봄에 여진구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극본 권기영, 권도환/ 연출 홍종찬)(이하 '링크')에서는 노다현(문가영)이 이은정(이봄)에게 은계훈(여진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노다현은 이은정에 "윤계훈에 대한 마음 접기로 했는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하루다. 하루에 한번 씩 좋아하지 말자 다짐해야 한다. 웃기죠?"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은정은 "웃기다. 복에 겨웠다. 윤계훈이. 재수가 없다. 성격이 영 그래"라며 "내가 손 봐줄까. 나 이제 자기 언니잖아. 어디서 내 동생을 울려 싸가지 없이"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노다현은 "엄밀히는 은계훈이 울린게 아니라 나 혼자 운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은정은 "잃어봐서 그렇다. 소중한 걸 잃어봐서. 못 잡는 거다. 나도. 은계훈도 또 잃을까봐"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링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