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프콘 "'나는 솔로'=현실적+독보적 연예 프로, 인기 예상했다"
- 입력 2022. 07.05. 14:46: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데프콘이 '나는 솔로' 인기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데프콘
5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나는 솔로' 1주년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남규홍PD,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참석했다.
ENA PLAY와 SBS PLUS가 제작하는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매회 3%가 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폭발시키고 있으며, 지난 1년간 곧 결혼하는 예비 부부(6기 영철-영숙)를 포함해 무려 다섯 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이날 데프콘은 "1기가 반응이 좋다 보니까 일어나면 검색을 한다. 기사가 많이 뜨더라. 화제가 많이 돼서 조만간 피디님한테 연락이 오겠구나 했는데 마침 왔다. 계속 가야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잘되겠구나 했다. 연예 프로그램을 많이 봤지만 '나는 솔로'는 현실적이고 독보적이다. 어떤 분인데 저렇게 연출하실까 궁금했는데 같이 인연을 맺어서 방송을 하고 다른 연애하시는 분들 보니까 다른 데서 느낄 수 없는 현실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 통해서 많은 분들이 결혼하겠구나 강한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