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탐탐' 소녀시대 수영 "4K 직캠 몰라" 당황…태연 "어느 연도에서 왔냐"
- 입력 2022. 07.05. 21:37: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요즘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핫한 '4K 직캠'을 모른다고 고백했다.
소시탐탐
5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15주년 기념파티를 열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녀시대 완전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녀시대는 컴백을 반기는 팬들의 댓글을 하나 하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멤버 수영은 "4K 직캠이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 모르냐"라며 당황했다.
최근까지 음악방송 무대에 섰던 태연은 "요즘에는 방송국에서 직캠을 찍는다"라고 4K 직캠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들은 수영은 "그럼 직캠 타임으로 무대를 한번 더 해야하는 거냐"라고 되물었고, 태연은 "어느 연도에서 왔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듣고 있던 효연은 "수영이랑 같이 못하겠다. 너무 모른다"라고 수영을 놀리기도했다.
수영, 티파니, 써니 등은 '올 나잇' 활동 이후 음악방송 출연을 한 적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리는 "난 솔로 활동을 하지 않았냐. 솔로 안 해본 애들은 모르겠다. 그치 효연아 태연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