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 과거 누명으로 교도소行 "나 아니야" 오열
입력 2022. 07.05. 22:44:34

미남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미남당' 누명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서인국의 과거가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극본 박혜진, 연출 고재현 윤라영)에서는 과거 누명을 쓰고 억울해하는 남한준(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한준은 과거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바 있다. 교도소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남한준은 "뇌물을 준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다"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남한준은 버스 창문에 머리를 박으며 "법? 정의 그딴거 다 죽었다. 억울해. 나 아니야"라고 목 놓아울었다.

한편, 출소 이후 남한준은 자신과 공수철(곽시양)에게 누명을 씌웠던 진범을 붙잡고, 돈을 벌기 위해 카페 미남당을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남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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