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김호중과 한솥밥 먹나…생각엔터 측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입력 2022. 07.06. 09:28:54

금잔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금잔디는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까.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셀럽미디어에 “금잔디와 전속계약을 놓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뉴스1은 생각엔터테인먼트가 금잔디를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금잔디에게 10억원대 계약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 대해서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확한 계약금 액수는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말을 아꼈다.

금잔디는 지난 2000년 데뷔했으며 2012년 ‘오라버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앨범과 OST 작업에 참여한 그는 전국의 유수 지역 행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탄(TAN), 가수 김호중, 서인영, 한혜진, 소연, 배우 손호준, 이철민, 개그맨 허경환, 김원효, 홍록기, 방송인 한영, 셰프 정호영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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