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지 "'퀸덤2' 이후 성장多…비결이 필요 없는 팀워크"
- 입력 2022. 07.06. 16:54: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퀸덤2' 이후 더욱 성장해 돌아왔다.
비비지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는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서머 바이브(Summer Vib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비비지는 Ment 경연프로그램 '퀸덤2'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은하는 "데뷔를 하고 '퀸덤2'에 바로 나왔기 때문에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다. 그 자체로 성장한 거 같다. 무대를 준비하면서 더 실력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비는 "매 무대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의견이 안 들어간 부분이 없다. 또 각자로도, 팀으로도 어떻게 잘 보일지 어느 정도 안 거 같다. 이런 부분에서 많이 성장한 거 같다"고 전했다.
또 돈독한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신비는 "서로에 대한 조언을 편하게 하는 편이다. 조심해야 할 부분도 피드백을 많이 하는 거 같다"고, 은하는 "비결이라는 것도 필요 없을 정도로 성향도 비슷하고 퍼즐처럼 잘 맞는다"고 말했다.
비비지의 미니 2집 '서머 바이브'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