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네이션 떠난' 제시 "은퇴 아냐, 진실 드러날 것" [전문]
- 입력 2022. 07.07. 08:12: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제시가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을 전한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제시
제시는 7일 자신의 SNS에 "현재 내 상황에 대해 여러 추측이 있다는 걸 안다. 진실이 드러나는 건 시간문제 일 뿐"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중히 부탁드린다. 생각을 가다듬고 숨을 좀 쉴 시간을 달라. 2005년 이후로 쉬지 못했다"라며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은퇴는 아니다. 나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팬들 사랑과 지지에 늘 감사하고, 평생 피네이션을 영원히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6일 피네이션 측은 제시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제시 SNS 글 전문
I understand people can make assumptions right now based on my current situation. but the truth shall reveal itself in a matter of time.
Respectfully please give me some time to collect my thoughts and breathe a bit. (I haven't rested since 2005)
but one thing for sure is that this GIRL is NOT retiring. I'm only getting started.Thank you Jebbies for your unconditional love and support. And lastly love you Pnation for life.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