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헌, 오늘(8일) 부친상 "포항에 빈소 마련"
입력 2022. 07.08. 19:03:56

김주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주헌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김주헌 부친이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며 "빈소는 포항에 마련했다. 발인은 10일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김주헌은 2007년 연극 '갱스터 No.1'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남자친구', '지정생존자', '낭만닥처 김사부2',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의 최도하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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