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성훈, 강원도 양양군에 떴다…안성맞춤 응원가까지
입력 2022. 07.08. 19:22:17

‘6시 내고향’ 안성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안성훈이 전통시장 ‘홍보 요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성훈은 8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마침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었다. 흥과 정이 더욱 넘쳤다”라며 원도 양양군 전통시장으로 출격했다. 그는 60초 홍보 기회를 잡기 위해 미션에 도전하는 상인들을 응원하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통통 튀는 입담과 센스, 리액션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안성훈은 60초를 잡을 주인공을 찾는 동시에 상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성훈은 상인들의 미션 도전 성공을 위해 재치 넘치는 응원가까지 준비,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그는 활발한 모습부터 상인들을 배려하는 세심함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새로운 ‘먹방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안성훈은 이번 ‘60초를 잡아라’에서도 침샘 자극 먹방을 시전, 송이 한우 전골, 감자 시루떡, 고추장 장칼국수 등 음식을 맛깔나게 먹으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어 그는 “‘양양 송이 축제’에 딱 안성맞춤인 게 있다. 바로 초대가수인 저 ‘안성훈’이다”라며 능청스러움을 드러냈다.

매주 금요일마다 ‘6시 내고향’을 통해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는 안성훈은 달콤한 목소리와 함께 응원단장으로 대활약, 전통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하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흥과 끼로 똘똘 뭉친 안성훈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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