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오락실' 안유진→이영지, 낙오에도 태연…나영석 당황
- 입력 2022. 07.08. 21:55: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구오락실' 멤버들이 낙오됐음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지구오락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태국에서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이 원한 마사지 시간을 주고, 모르게 낙오시켰다. 이영지와 안유진은 먼저 낙오 사실을 알게 됐지만, "우리 이거 먹고 가자. 즐길 건 즐기자"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특히 안유진은 제작진이 남긴 태국어를 번역기로 돌리는가 하면 목적지로 가는 최소 시간을 검색하며 활약을 펼쳤다.
제작진이 없어도 카메라 구도까지 알차게 챙기며 시간 내 도착했다. 그러면서 이영지는 "영석이 형 선물도 사왔다"고, 미미는 "시간이 너무 여유로웠다"며 웃었다.
이들은 본 나영석은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구오락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