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황인엽 정체 알고 충격 "왜 몰라봤을까"
입력 2022. 07.08. 22:28:21

'왜 오수재인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이 황인엽의 정체를 알게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오수재(서현진)이 공찬(황인엽)의 옥탑방에서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재는 공찬의 옥탑방에 갔다가 칠판을 발견했다. 자신의 이름은 물론 최태국(허준호), 김동구 사건 관련 내용이 적혀 있었다.

충격에 빠진 오수재는 방을 나오려던 중 공찬의 주민등록증 속 김동구의 사진이 담겨 있는 것으로 발견하며 확신했다.

그는 "공찬이 김동구였다"며 과거를 떠올리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진작 알고 있었다. 왜 너를 몰라봤을까"라고 자책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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