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 한강뷰 아파트 랜선 집들이…진정한 '영앤리치'
- 입력 2022. 07.08. 23:56: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동원이 새집을 공개했다.
정동원
정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동원 집들이 합니다! 놀러오세요'라는 영상을 게재해 최근 이사한 아파트를 소개했다.
그는 먼저 음악 하는 작업실을 비롯해 취미 공간을 소개했다. 이어 탁 트인 한강뷰를 보여주며 "이것 때문에 이 집에 이사 왔다. 그런데 여름이 되니까 더워서 안 열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부엌으로 향한 정동원은 "요리하는 남자 되게 멋있어 보이더라. 요리에 조금 빠져있는 상태라서 조만간 요리하는 모습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전 집은 너무 커서 활용을 안 하는 공간이 많았다"며 "자취하니까 필요한 것들만 넣으면서 깔끔하게 살 수 있는 데를 찾았다. 이사 온 지 4~5개월 됐다. 학교도 가깝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올해 나이 16세로,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구필수는 없다'로 연기에도 도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동원 유튜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