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 '스테이션 Z' 첫 라디오 진행…환상의 예능 팀워크 발휘
- 입력 2022. 07.09. 09:17:1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보이그룹 TAN(탄)이 7인 7색 매력으로 새벽 라디오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TAN(탄)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9일 자정 방송된 KBS Cool FM ‘STATION Z(스테이션 Z)’에 출연했다.
이날 탄 멤버들은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며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스테이션 Z’ 스페셜 DJ를 맡은 창선과 지성은 첫 라디오 진행임에도 순발력 넘치는 멘트는 물론 멤버들과 빵 터지는 예능 케미를 보여줬다.
게스트의 매력을 알아보는 언박싱 코너에서 탄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소개하며 치명적인 자기소개 타임을 준비해 보는 이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이와 동시에 탄은 타이틀곡 ‘Louder’(라우더) 삼행시에 도전하며 곡을 적극 홍보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후 탄은 노래방 라이브 점수 대결을 펼치며 열기를 이어갔다. 노래방 라이브 첫 곡으로 싸이의 ‘That That’을 선곡한 탄은 하이라이트 고음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했다.
생동감 넘치는 노래방 라이브를 선보인 탄은 블락비의 ‘YESTERDAY’를 흥겹게 부르며, 환상의 팀워크와 풍성한 보컬 화음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탄 멤버들은 땀까지 흘리며 지치지 않는 열정을 발휘, 치열한 노래방 점수 대결을 펼쳐 흥미를 배가시켰다.
마지막으로 일곱 멤버들은 꿀잠을 유발하는 ‘굿나잇’ 인사를 준비해 설렘을 자아냈다. 탄은 “꿈에서 만나자, 잘 자”라고 스윗한 멘트를 전해 청취자들의 볼륨을 높였다.
‘스테이션 Z’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탄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Cool FM ‘STATION Z(스테이션 Z)’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