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흥행세 가속
입력 2022. 07.09. 10:15:26

'토르: 러브 앤 썬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체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 4일차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 4일째인 오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오전 8시 45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시리즈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토르: 라그나로크’의 흥행세와 같은 기록으로 앞으로의 흥행 가도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이후 전체 예매율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행진중인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이 같은 흥행세는 이번 주말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으며 더욱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무더위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시원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터지는 액션과 경쾌한 음악으로 짜릿한 엔터테이닝을 선사할 ‘토르: 러브 앤 썬더’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비주얼, 경쾌한 록 스피릿 OST, 그리고 유머와 개성이 가득한 캐릭터까지, 전형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에선 찾아볼 수 없는 ‘힙’한 매력으로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올여름 가장 독보적인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시원한 흥행 질주로 극장가를 책임진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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