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김혜옥, 신동미 못마땅…"오민석보다 나이 많잖아"
입력 2022. 07.09. 20:25:53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혜옥이 신동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한경애(김혜옥)가 심해준(신동미)을 이윤재(오민석)의 짝으로 받아들이기 못마땅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경애는 이윤재가 소개한 애인이 심해준인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앞서 한경애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비명지르는 심해준을 목격한 바. 이에 심해준은 “어머님 안녕하세요. 제가 첫인상이 좀 강했었죠. 할아버님은 또 만나뵙게 돼서 기쁘다”라며 어색해했다.

이후 한경애는 이윤재에 “너 어떻게 된 거냐. 아니 심 변호사가 너랑 그런 사이라는게 말이 되냐. 너보다 나이 많잖아”라고 타박했다.

이윤재는 “겨우 두 살 밖에 안 많아. 해준 씨 앞에서 나이 이야기 하지마. 지금 떨린다고 했다”라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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