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지현우 "지리둥절? 대상 수상, 망치로 머리 맞은 느낌"
입력 2022. 07.09. 21:23:23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지현우가 지난해 대상을 수상했던 기억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지현우, 윤보미,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학 신청서에 새로 생긴 '세상에 이런 일이' 란에 지현우는 '지리둥절'을 적었다.

그 이유로 지현우는 "살면서 망치로 머리를 맞는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 작년에 감사하게도 연기대상을 받게 됐는데 정말 받을 거라고 예상 못 해가지고 어리둥절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1인 6역으로 열연을 펼쳤다는 지현우는 각 역마다 다른 말투 "약간의 차이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일 힘들었던게 22살까지는 얘기가 됐다. 기억 상실은 사전에 알고 있어서 22살에서 40대로 가는 자연스러운 말투면 되겠다 했는데 22살에 또 기억을 잃고 그러면서 이걸 어떻게 연기해야하나 싶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