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황인엽에 냉정 "관심 없어…거리 지켜라"
- 입력 2022. 07.09. 22:08:3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현진이 황인엽에 선을 그었다.
'왜 오수재인가'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극본 김지은, 연출 박수진·김지연)에서는 오수재(서현진)가 공찬(황인엽)에게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찬은 오수재에게 "교수님 내가 찾겠다. 노병출이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 꼭 찾겠다"라며 전화를 걸었다.
이어 "같은 생각하는 사람 있다. 그날 밤 나정이가 그 사람 딸을 도왔다더라. 무언가 찾을 수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오수재는 "관심 없다"라고 정색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동구. 얘기 했잖아. 거리 지키라고. 내 말 명심해"라고 차갑게 등을 돌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