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 재준·성혁·태훈 ‘영스트리트’서 신곡 ‘Louder’로 매력 어필
입력 2022. 07.10. 09:33:29

TAN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TAN(탄)의 재준과 성혁, 태훈이 DJ 웬디와 알찬 토크로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탄의 멤버 재준과 성혁, 태훈은 지난 9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웬디와 만난 재준과 성혁, 태훈은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고, 두 번째 미니앨범 W SERIES ‘2TAN(wish ver)’의 초동 판매량이 2배 상승한 점을 전하며 “다음 앨범도 또 두 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해 흐뭇함을 안겼다.

오프닝부터 남다른 포부를 밝힌 세 멤버는 타이틀곡 ‘Loude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준과 성혁, 태훈은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는데, 환경 문제와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언급했다. 곡의 긍정적인 메시지에 웬디도 “노래가 정말 좋더라. 타이틀인 이유가 있다”라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재준과 성혁, 태훈은 취미를 묻는 웬디의 질문에 “레드벨벳 선배님들 음원 감상하기, 뮤직비디오 보기”라고 팬심을 드러내 모두를 웃게 만드는가 하면, 센스 어린 멘트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Louder’에 이어 ‘더 크게 자랑하고 싶은 나의 매력은?’이란 질문에 세 멤버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태훈은 자신의 장점으로 ‘춤 실력’을 꼽으며, “춤 연습을 많이 했는데, 모니터링하면서 만족스러울 때가 많다”라고 어필해 팬들의 공감을 샀다.

이와 함께 성혁은 ‘파워풀한 보컬’을, 재준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스스로의 장점으로 적극 어필하며 하이 텐션으로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가득 채웠다. 마지막으로 재준과 성혁, 태훈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양한 공연을 통해 찾아뵙겠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맹활약을 펼친 탄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능과 무대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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