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지현우 "'신사와 아가씨' 회장님役 몰입 위해 부모님댁 안 갔었다"
- 입력 2022. 07.10. 21:14: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지현우가 '신사와 아가씨' 비하인드를 밝혔다.
미우새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지현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지현우 등장에 "지난해 KBS 연기대상을 받았는데 어리둥절했던 모습이 화제가 됐었다. 지리둥절이라고 팬들 사이에서 그 짤이 유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현우는 "제 이름이 불리는 걸 못 들었다. 당연히 다른 선생님이 받으실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이 "대상을 위해 불효를 저질렀다던데"라고 묻자 지현우는 "촬영하면서 집을 안 갔다. 집에 가면 아무래도 막내아들로 돌아갈 것 같았다. 회장님하고 거리가 멀어서 촬영하는 동안 집에를 안 갔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