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 리콜' 성유리 "출산 후 빠른 복귀? 착한 프로 만들고 싶었다"
- 입력 2022. 07.11. 11:15: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성유리가 4년 만에 메인 MC로 복귀했다.
성유리
11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오케이?' 오케이!' 공동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황성훈PD, 성유리, 양세형, 장영란, 손동운, 그리, 정미영PD, 오은영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산 후 6개월만에 복귀한 성유리는 "이른 복귀가 아닌가 몸과 마음이 준비가 안돼서 걱정하긴 했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마음에 쏙 들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피디, 작가님들을 만났는데 선하신 분들이셔서 이런 선한 분들과 착한 프로그램 만들고 싶다는 결심에 급 다이어트와 몸과 마음을 준비했다"며 "첫 녹화 때 엄청난 부담감을 가지고 왔는데 같이 해주시는 분들이 편하게 해주셔서 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지나간 이별이 후회되거나 짙은 아쉬움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어쩌다 미련남녀의 바짓가랑이 러브 리얼리티.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