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이번 앨범, 나의 이야기多…헐벗은 기분"
- 입력 2022. 07.11. 14:20: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청하가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청하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청하의 두 번째 정규앨범 '베어&레어 파트.1(Bare&Rare Pt.1)'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베어&레어 파트.1'은 청하의 생생한 본연의 모습과 솔직 과감한 내면의 이야기를 그려낸 앨범이다.
청하는 "음악 활동을 하면서 내 이야기, 추억들을 꺼내서 음악으로 표현해낸 적이 없었다. 팬분들이 오래 기다린 만큼 내면의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퍼포먼스, 가사들을 써주시면 그걸 표현해 내는 퍼포머였다면 이번에는 헐벗은 기분이다. 방탄 조끼를 벗어 던진 기분"이라며 "반짝이는 메이크업이나 꾸며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이번에는 다 걷어냈다고 생각해서 '베어'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청하는 "파트 2인 '레어'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나의 새로운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청하의 두 번째 정규앨범 '베어&레어 파트.1'은 오늘(1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