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이어 내한? “‘불릿 트레인’ 개봉 맞춰 협의 중” [공식]
- 입력 2022. 07.11. 19:13:4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내한 일정을 두고 논의 중이다.
'불릿 트레인'
영화 ‘불릿 트레인’ 측은 11일 “국내 개봉에 맞춰 브래드 피트의 내한 일정을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8월 24일 개봉되는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브래드 피트가 ‘불릿 트레인’으로 한국에 올 경우, ‘머니볼’ ‘월드워Z’ ‘퓨리’에 이어 네 번째 내한이 된다.
앞서 톰 크루즈가 ‘탑건: 매버릭’으로 10번째 내한해 화제를 모은 바. 브래드 피트 역시 내한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소통을 할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불릿 트레인’은 ‘데드풀2’ ‘분노의 질주: 홉스&쇼’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