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라자냐 달인 “동창 중 BTS 슈가 다음으로 잘나가”
입력 2022. 07.11. 21:52:50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M슐랭 3인방 셰프의 라자냐가 눈길을 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라자냐 달인이 등장했다.

지난 주, SNS를 뜨겁게 달궜던 M슐랭 3인방. 달인은 “중학교 동창 중 BTS 슈가가 있다. 그 친구 다음으로 저희 동네에서 가장 잘나간다고 친구들이 칭찬해줬다”라고 인기를 실감했다.

M슐랭 3인방은 이날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 라자냐를 선보였다.

라자냐의 가장 중요한 소스는 토마토를 갈아서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끓인다. 면포 아래 맑은 물을 얼린 후 분쇄 과정을 거치는데 녹이면서 한 번 더 거르면 순수한 ‘토마토 크리오’가 완성된다.

이렇게 볼로네제 미트소스로 속을 채운 라자냐는 한 입 크기의 스타일로 여성들에게 인기 만점 메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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