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SM 최초 11집 발매 가수, 꿈만 같아…감격"
- 입력 2022. 07.12. 11:00:3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11번째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슈퍼주니어
12일 오전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참석했다. 김희철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이날 SM 역사상 처음으로 발매하는 11집에 이특은 “수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계시지만 정규 11집을 낸 가수는 저희가 최초라 들었다”라며 “더 뜻깊은 앨범이고 K팝이 전 세계 사랑을 받고 있는데 슈퍼주니어가 K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멤버들이랑 알차게 준비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성은 “두 자리수 앨범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작년에도 꿈만 같았는데 (회사에) 들어온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집이 나와서 감격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앨범 ‘The Road : Keep on Going’은 오늘(1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bel SJ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