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 "아이키, 잘 맞는 퍼포먼스 만들어…즐겁게 작업"
- 입력 2022. 07.12. 11:23:1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아이키와 작업한 소감을 말했다.
슈퍼주니어 은혁
12일 오전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참석했다. 김희철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슈퍼주니어는 ‘Mango’라는 매개체를 통해 슈퍼주니어의 특장점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날 은혁은 ‘Mango’ 퍼포먼스에 대해 “훅 아이키 씨와 안무 작업을 했는데 저희랑 잘 맞는 퍼포먼스를 짜주셔서 작업 내내 즐거웠다. 저희의 색깔, 분위기를 보면서 현장에서 수정해가면서 즐겁게 작업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인트 안무에 “굉장히 많은데 저희가 다 같이 가슴을 롤링하는 동작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망고를 짜서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동작도 있다”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앨범 ‘The Road : Keep on Going’은 오늘(1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bel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