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 “승리·프리지아 논란=방송 후 발생…무조건적 삭제는 NO”
입력 2022. 07.12. 14:04:02

넷플릭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 측이 출연자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예능 상견례’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환 콘텐츠 매니저가 참석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YG전자’를 선보였으나 출연자 승리가 ‘버닝썬’을 비롯해 각종 논란에 휩싸이면서 몸살을 앓았다. 또 ‘솔로지옥’ 출연자 프리지아가 방송 이후 가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이와 관련해 유기환 매니저는 “저희는 이슈가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해 생각한다. 제작 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건지, 아니면 제작 이후에 우리 손을 떠난 후 생긴 문제인지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YG전자’와 ‘솔로지옥’은 방영 이후 문제가 발견된 것”이라며 “한 작품을 할 때 굉장히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통편집을 해서 피해를 보는 분이 있을 수 있기에 무조건적인 삭제는 좋지 않다는 방침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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