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찬 '국민 투표-리매치' 시즌2 우승자 등극→소아암 어린이에 기부
- 입력 2022. 07.13. 11:15: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병찬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병찬
가수를 응원하고 선행을 할 수 있는 ‘국민 투표-리매치’ 앱의 시즌2의 새로운 우승자로 이병찬이 등극하여 이병찬의 이름으로 소아암 어린이에게 100만원이 기부됐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는 ‘내일은 국민가수’ 팬들이 ‘국민 투표-리매치’ 앱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이병찬의 100만원을 포함하여 총 23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7월 8일 종료된 ‘국민 투표-리매치’ 시즌2에서 가수 이병찬이 7,286,454표로 2위 고은성을 100만표 이상 격차를 벌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고은성은 총 6,178,259표를 득표하며 아쉬운 2위를 기록하며 80만원을 기부했다. 그 뒤를 이어 박창근이 2,429,260표를 기록하며 3위에 등극하여 30만원을 기부했다.
4위에는 1,734,999표를 기록한 이솔로몬이 등극하여 10만원을 기부했으며, 5위에는 1,073,360표를 기록한 손진욱이 등극하여 1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이병찬은 순정만화의 주인공처럼 맑고 순수한 이미지와 그에 어울리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8일 데뷔곡 'I Dream'을 발매하여 활발한 활동과 함께 많은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국민 투표-리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