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 '삼남매가 용감하게'로 안방 컴백…젠틀한 기업 대표役 [공식]
- 입력 2022. 07.13. 12:35: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승수가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캐스팅됐다.
김승수
13일 소속사 라이트하우스 측은 김승수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승수는 극 중 엘리트 코스를 밟은 중소기업 대표 신무영으로 분한다. 젠틀하고 논리정연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김승수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랑에 혼돈을 겪는 신무영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냄과 동시에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