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연민지, 차예련·이주은 관계 알았다 "위약금만으로 안 끝나"
- 입력 2022. 07.13. 19:49:3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연민지가 차예련과 이주은 관계를 알았다.
황금가면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서유라(연민지)가 노영지(이주은)과 유수연(차예련)이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노영지에 "쥐새끼가 어딨나 했더니 당신이었냐. 유수연이랑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따졌다.
당황한 노영지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모른척했지만 서유라는 "방금 다 들었다. 사실대로 말해. 아님 경찰서에 신고할 거다"라고 협박했다.
결국 노영지는 사촌 언니라고 고백했고 서유라는 "그러니까 이 집에 의도적으로 들어온거였냐"며 "들어올때 비밀유지 서약서에 서명했지? 그럼 어길시 수십 배에 위약금 물어야 한다는 것도 알겠네"라고 말했다.
노영지는 "제가 잘못했다. 정말 죄송하다. 아무 말도 안 했다. 진짜다"고 잘못을 빌었다.
서유라는 "회장님 아시면 위약금만으로 안 끝날걸? 일단은 비밀로 하겠다.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할 때까지 유수연한테 비밀로 하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