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9기 영호 "경영학 전공"→상철 "300억 대 규모 사업" 나이·직업 공개
- 입력 2022. 07.13. 22:48: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솔로녀들이 정체가 공개됐다.
나는 솔로
1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9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9기 영호는 "나이는 29살, 경영학, 회계 세무학을 전공 후 현재 제약 지주사에서 IR 담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37살이라고 밝힌 영철은 "법학과를 졸업 후 글로벌 회사에 입사해 9년째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며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상철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개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되게 긴장된다. 근데 놀라운 게 어린 편이더라. 36살이다"라며 "뉴욕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29살 때 한국으로 들어와서 사업을 시작했다. 7년 차 CEO다. 분야는 통신, IT, 엔터테인먼트 에너지쪽이고 규모는 약 300억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