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권 "이창민만 코로나19 안 걸린 이유?" 왕따설 해명
입력 2022. 07.13. 23:14:22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권이 2AM 왕따설을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가 출연하는 ‘왜 춤 수재인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권은 "2AM이 완전체로 7년 만에 컴백하고 9년 만에 콘서트를 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예정보다 콘서트 날짜가 미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창민이 형만 안 걸렸다. 당시 제가 많이 아팠는데 걱정 연락보다 창민이는 너희랑 말도 안 섞냐고 그런 연락이 많이 오더라"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창민이 형이 밤 10시에 자고 새벽 일찍 일어난다. 사람을 만날 일이 별로 없었다"며 해프닝으로 일단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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